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기능정립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4:40]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기능정립

황재화 기자 | 입력 : 2019/11/19 [14:40]

 2019년 11월 14일 , 국회의원 제 8간담회실에서 , 윤일규 의원의 주최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기능정립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중인 국가이다. 노인의료비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30조 원을 돌파, 전체 의료비의  40%를 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요양서비스,용양병원에서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은 회복기치료로부터 토원 이후의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사이의 기능정립이 명확하지 않아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입원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등 단순하게 이분화되면서 서비스가 중복으로 제공되거나 , 시설 간 유기적인 연계가 이뤄지지 않는 등  다양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었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서로 환자를 두고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노인의료와 복지를 위해 보안적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기능분화를 통한 바람직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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