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블루터치 페스티벌

정신질환 편견해소, 인식개선

최진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15:52]

2019 블루터치 페스티벌

정신질환 편견해소, 인식개선

최진용 기자 | 입력 : 2019/11/21 [15:52]

▲ 2019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상식     ©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가 서울시와 공동 주최한 시민녹화 우수사례 공모전인 ‘2019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상식을 11월 14일(목)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 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7번째 해를 맞이한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궈낸 우수한 도시녹화 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녹색 문화 축제이다.

환실련과 서울시는 9월 한 달간 총 124건의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사례 접수 단계를 거쳐 조경 및 녹화전문가, 학계 연구가, 시민대표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최종심의를 통해 시민녹화 우수사례를 선발하였다.

총 200여 명의 수상자,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꽃 피는 서울 새내기상’ 7팀, ‘아름다운 경관상’ 11팀, ‘꽃 피는 이야기상’ 3팀, ‘으뜸 가꾸미상’ 3팀의 본상과 9팀의 ‘꽃 피는 서울인증’ 등 총 33팀에 서울특별시장상과 총상금 4880만 원이 수여되었다.

특히 올해 새로이 신설된 ‘특별상’은 본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도시녹화 사례를 선정하여 추가로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서울 용산구 이정숙 씨가 ‘아름다운 경관상’과 더불어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 △용산구 ‘이정숙’
‘꽃 피는 서울 새내기상’ △서대문구 ‘서울숲도시정원사 4기’ △강북구 ‘서울시민정원사회’ △중구 ‘신당동 주민자치위원회’ △마포구 ‘성산1동 주민자치위원회’ △마포구 ‘서울중동초등학교’ △금천구 ‘금천문화행동(독산마루)’ △서초구 사단법인 도시공원협회 이상 7팀

‘아름다운 경관상’ △종로구 ‘서울시민정원사회(화동가꾸미)’ △서대문구 ‘서대문50플러스센터’ △도봉구 ‘장미길모임’ △동대문구 ‘아름아름조경동호회’ △마포구 ‘연남동 대명비발디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작구 ‘김치영(치치의 장미정원)’ △서초구 ‘(사)자연보호서초구협의회’ △강남구 ‘DOGOK행복마을’ △송파구 ‘송파글마루도서관’ △중구 ‘평화를만드는교회’ △용산구 ‘이정숙’ 이상 11팀

‘꽃 피는 이야기상’ △중랑구 ‘사단법인 중랑통합부모회’ △종로구 ‘위브한우리봉사단’ △강동구 ‘천호동 장미마을’ 이상 3팀

‘으뜸 가꾸미상’ △성북구 ‘사랑유치원’ △성북구 ‘북정마을을 사랑하는 모임’ △중구 ‘재단법인 멍석’ 이상 3팀

‘꽃 피는 서울 인증’ △서대문구 책뜨레 자원활동가팀 △종로구 ‘도란도란동아리’ △강북구 ‘수유1동 도시재생협의체’ △강북구 ‘강북솔로몬어린이집’ △성북구 ‘온터어린이집’ △강서구 ‘해담어린이집’ △관악구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관악구 ‘노재민’ △성동구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상 9팀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골목과 동네 같은 일상 공간 곳곳을 녹지로 조성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내 집뿐만이 아닌 이웃과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가꾸며 소통과 화합이 어우러진 건강한 녹색 도시의 토대를 만들어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울 시민 모두가 자연스레 꽃과 나무를 가꾸는 정원문화를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공유하는 ‘녹색 공동체 서울’로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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