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박물관 착공

인류의 문자 다양성 보존

이대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9:12]

국립세계박물관 착공

인류의 문자 다양성 보존

이대겸 기자 | 입력 : 2019/11/28 [19:12]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함께1126() 오후2, 서울용산구상상캔버스에서2019 관광두레청년서포터스’성과발표회와해단식을개최한다.

 우리지역관광의문제를주민스스로, 함께해결해보자’는목표로출발한 ‘관광두레’는지역주민이직접숙박, 식음, 주민여행, 체험등의분야에서지역고유의특색을지닌관광사업체를창업하고운영할있도록지원하는정책사업이다. 지난2013년에시작된‘관광두레’에는현재51지역, 204주민사업체, 주민1,400명이참여하고있다.

 

  2015이후올해5회째를맞이한‘관광두레청년서포터스’는청년들의참신한생각과열정을바탕으로지역관광에대한관심을높이고관광두레 사업을활성화하고자기획되었다. 올해7, 31경쟁률을뚫고선발된 2019관광두레청년서포터스’10(44)강원춘천, 경기시흥, 해당 지역의주민사업체와각각연결되어지난5개월간지역관광두레주민사업체를활성화하기위해다양한노력을기울여왔다.

 

  가톨릭대학교영어영문학부, 국제학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에재학중인 ‘흥깨비팀(지도자박성식교수)’은시흥의관광두레주민사업체‘시흥홈스테이협동조합’과짝이되어, 주민사업체의잠재고객인외국인유학생을대상으로설문조사를실시하고, 이를바탕으로영문홍보물, 영상, 카드뉴스다양한콘텐츠를만들어누리소통망(SNS)게재하는차별화된 홍보활동을펼쳤다. 강남대학교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에재학중인‘로컬라이트팀(지도자고계원교수)’은문경의관광명소와특산물을이미지화한기념품을개발하는문경의주민사업체가지속적으로활용할있는결과물을만들었다.

문체부정책담당자는“관광산업은중장년층과청년층구분없이같이 참여하고성장의혜택을함께누릴있는분야”라며, “지역주민이주도하는관광두레사업에대한지역청년층의참가를확대함으로써세대간의소통은물론진정한의미의지속가능한지역관광발전을이룰있을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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