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1만개 창출

실내공기 안전지킴이

이대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12:46]

일자리 1만개 창출

실내공기 안전지킴이

이대겸 기자 | 입력 : 2019/12/09 [12:46]

  2019년 11월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설훈의원,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공동주최로 일자리 1만개 창출 업무협약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올해는 "실내공기질안전지킴이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이하 "실안연")도 분과위로 출범하였기에 , 미세먼지 저감방안 등 '공기정화장치 보급사업'을 특화시키는 행사로 여는 만큼, 연말까지 조달청 나라장터에도 등재되도록 노력하겠다. 

 

 중앙회는 법률 제 14486호 "실내공기질 관리법" 주무부처인 환경부 (생활환경과)에서 [실내 공기질 관리]를 목적으로

 설립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들로 구성하여 ,"실안연"을 설립하고 2018년 12월 18일 기획재정부 인가를 받았다.

 

 "실안연"은 전국에 분포되어 있으며, "냉.난방기 유지보수 관리서비스"와 IOT(지능형 통합유지관리시스템)실내공기질 통합관리 시스템'를 기본으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를 통해 사회적 문제해결과 양질의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목표한다.

 

 실안연은 산업표준화법  재 27조 제1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 19조에 의해 , 8월20일 [냉.난방기 유지보수 관리서비스]

단체표준(표준번호 SPS-A KFSC-1001-20190820)을 제정하였고, 를 근거로 "국민, 특히 성장기의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다수공급자계약도 진행하고 있다.

 

 미세먼지 ' 국가재난'으로 분류되는 만큼, "실안연"이 개발한 'IOT(지는형 통합유지관리시스템)실내공기질 통합관리 시스템의 경우, 다중이용시설에 공기순화기의  설치도 중요하지만 이해당사자가 실시간 모니터링 할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켰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실안연"의  'IOT'(지능형 통합유지관리시스템)실내공기질 통합관리 시스템)실내 공기질 관리에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은 물론사회적 문제 해결및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양질의 일자리창출로 연계될 것이다.

 

 사회적협동조합이 포함된 사회적경제(공익경제)는 '다 같이 잘 살자 경제'로 ,모두가 나누고 베풀어서 서로 편리함, 즐거움을 배려하는 경제를 의미한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공동의 경제. 사회.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사업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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