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의 희망

수석교사제

이대겸 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11:20]

미래교육의 희망

수석교사제

이대겸 기자 | 입력 : 2019/12/12 [11:20]

  2019년 12월 6일, 박경미 의원, 한국유초등수석교사 회장 송미나.한국중등 수성교사 회장 서진교의 주최로 , '수석교사!미래 교육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제 2회 국회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날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 해 나가는 학교 현장의 변화 또한 매해 새롭기만 하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수업과 교육혁신의 최일선에 계신 분들이 바로 여기 계신 수석교사 여러분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로 8년차를 맞은 수석교사제도를 통해 그간 현장에서 쌓인 선생님들의 풍부한 경험이 수업 및 평가 연구, 동료 장학 등을 통해 각 현장마다 교육혁신의 씨앗으로 심겨지고 소중한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

 

 수석교사제도가 앞으로도 미래 교육 혁신의 든든한 기바능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함께 지해를 모으고 해결해가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현장의 이야기가 활발하게 공유되고 , 수석교사제도가 현장에 안착해 다양한 교육주체들과 더불어 보다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12월은 한헤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우리 교육이 귀한 결실을  맺는 퐁요의 달이다. 아울러 더 나은 미래 교육을 위해 지난 한 해의 교육성과를 뒤돌아보는 귀한 성찰의 시간이기도 하다.

 

공교육 수업혁신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수석교사제도 또한 법제화 8년차를 맞이하게 되면서 미래 교육에 보다 발전적으로 기여하는 제도 운영을 고심해야 하는 시기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