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참정권 행사

바른 정치인 선출해야

최봉실 | 기사입력 2020/01/02 [14:33]

국민의 참정권 행사

바른 정치인 선출해야

최봉실 | 입력 : 2020/01/02 [14:33]

 

 인간사회에서 격동기라는 단어가 나타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주 있었음을 알 수 있다물론 인간사회에서는 정치적으로 격동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 사회,그리고 종교적으로도 격동기는 있었다. 지구상에서는 현재 이시각에도 각종 분쟁으로 인해 인류평화에 역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종교의 분쟁은 인간사회를 사랑과 선으로 선도해야 할 종교 본연의 종교철학마저 지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화는 인간사회가 유지될 수 있는 필수요건으로 서로가 평화로운 인간사회로 함께 가야 하는데 오늘날 지구상에서는 도처에서 격동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우선 우리나라도 현재 사회적 격동기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쉽게 말해서 현재 우리나라는 지난날 근대사에서 발생했던 갖가지 격동현상에서 볏어나지 못한 채 협치, 협동은 커녕 심하게 말하면 극한적 대립상태에 처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정농단, 입법농단, 사법농단 등 새로운 용어가 난무하는가 하면 정치권을 비롯해서 20대 국회는 여야의 극한 투쟁으로 역대 최악의 국회였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에 많은 애국지사들께서 목숨 바쳐 일제와 싸웠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순국선열 호국영령 앞에 사죄하고 자세를 가다듬고 하루 바삐 지금의 혼란에서 슬기롭게 벗어나야 한다. 우리나라는 입법부의 국회의원과 국가수반 대통령을 국민인 유권자가 직접 선출하는 나라이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참정권을 국민이 세심하고 주의깊게 행사함으로써 안보를 공고히 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리민복을 국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 올바른 정치인을 국민의 힘으로 가려내고 사이비 정치인이나 국가의 안전과 사회의 정의를 지켜내지 못하거나 국가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일삼는 공무원을 척결할 수 있는 수준이라야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는 2020415일은 국민이 올바른 정치인을 선출하기 위해 주권을 행사하는 날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슬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복지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2020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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