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취재팀 | 기사입력 2020/04/06 [15:18]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취재팀 | 입력 : 2020/04/06 [15:18]

 

 

 

 

  © 운영자


 산업재해사고 1급 장애인이 되어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하는 서예가 김충현

19914월 불의의 사고로 산업재해사고 1급 장애인이 되어 29년째 휠체어를 타고 가치 있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김충현 회장의 별명은 장애인 슈퍼맨이다. 한국장애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 했으며, 현재도 장애인의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소외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시키며, 이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주요경력]

-2015 장애인문화예술대상 공로상(헌법재판소장)

-2013 문화체육부장관상 표창

-2010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08 올해의 장애극복상 수상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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