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와 한국경제

디지털 자산과 가상세계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3:33]

새로운 미래와 한국경제

디지털 자산과 가상세계

황재화 기자 | 입력 : 2020/06/17 [13:33]

  © 운영자

 

  2020년 6월 9일 의원회관 2층 제 1세미나실에서,  제 1차 [우후죽순]정기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전세계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성공적  방역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코로나 19에 대한  한국의 대처는 다른 국가들에게 모범 사례가 됐으며, k-방역은 어느새 국제 방역 표준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로 인한 더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 19는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꿔 놓았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등으로 보편화된 비대면 문화는 미래의 기술과 제도로 여겨지던 것들을 현재로 끌어왔다. 이렇게 '다가온 미래'는 산업혁명 이후 만들어진 기존 경제질서를 통째로 흔들고 있다.

   그리고 혼란과 질서의 재편 속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기회들이 열리고 있다. 디지털, 바이오, 그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려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국회가 해야 할 일은 이들을 선별하여 정책적으로 다듬고 입법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우후죽순]은 바로 이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흥 강국으로써 대한민국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여야를 떠나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이 모였다. 우리는 직면한 위기 속에서도 , 멀리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논의를 하려 한다. 그리고 이 논의가 말로 그치지 않고 ,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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