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동영상사,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 | 기사입력 2021/02/26 [14:45]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동영상사,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 | 입력 : 2021/02/26 [14:45]

  © 운영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의류 제작·납품 전문기업 동영상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25일(목)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 동영상사 유대룡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된 고용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동영상사는 기빙플러스에 ‘RK1979’ 등 자사 브랜드 의류를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밀알복지재단은 기부 받은 의류를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된 기금은 기빙플러스 매장 내 장애인·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을 고용하는데 사용된다.

 

동영상사는 지난해에도 기빙플러스에 의류 3천만 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 고용이 얼어붙은 가운데 이들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동영상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사는 앞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영상사 유대룡 대표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뜻 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기빙플러스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재고, 이월 상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매장 내 장애인, 다문화 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다. 오는 3월에는 인천맘카페 소중한인연과 함께 여성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 희망 온택트(On-tact) 바자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해당 바자회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기빙플러스 홈페이지(givingplus.co.kr) 또는 전화(070-8708-9652)로 문의하면 된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8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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