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복지사각지대 지원

| 기사입력 2021/03/02 [13:43]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복지사각지대 지원

| 입력 : 2021/03/02 [13:43]

 

 (왼쪽부터)웨일앤데일 이사 최재원 변호사, 웨일앤데일 대표 조준완 변호사, 밀알복지재단 박흥재 경기지부장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박흥재)와 해외투자이민 및 투자자산운용 컨설팅 전문기업인 ㈜웨일앤데일(대표 조준완 변호사, 이하 ‘웨일앤데일’)이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웨일앤데일은 앞으로 컨설팅 성사 건당 수익금의 2%를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에 기부하여 취약계층을 돕기로 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웨일앤데일의 기부금으로 경기지역 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웨일앤데일은 법인 설립 후 발생하는 첫 수익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할 뜻도 전달했다. 웨일앤데일은 미국,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 대한 투자이민을 알선하고 신청을 대리하고자 올해 2월에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웨일앤데일 최재원 이사는 “평소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 및 경제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었고, 이에 동참하고자 수익의 일정 부분을 떼어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박흥재 경기지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확대·심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온정을 나눠주신 웨일앤데일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시는 기부금은 장애아동과 독거어르신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는 경기지역 내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다문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사업을 원하는 지역 내 단체·기업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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