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출렁다리

승천하는 쌍용의 조형물

| 기사입력 2024/01/19 [09:43]

충남 예산군 출렁다리

승천하는 쌍용의 조형물

| 입력 : 2024/01/19 [09:43]

 

여의주를 문 두 마리의 용이 마주 보고 있는 쌍용 조형물이 있어 밤이 되면 주변에 조명이 켜지며 멋진 야경까지 만나볼 수 있다 ⓒ 한국관광공사 사진갤러리 진영호

 

저녁 때 이곳을 찾으면 화려한 빛으로 물든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다.

 

벽골제는 백제 비류왕 때 축조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입니다. 1925년 이 둑을 농사에 필요한 물을 대는 통로로 고쳐 이용하면서 원래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되었으며, 현재는 약 3km 정도의 둑만 남아 있는데요. 역사적 가치도 있는 이곳에는 여의주를 문 두 마리의 용이 마주 보고 있는 쌍용 조형물이 있어 밤이 되면 주변에 조명이 켜지며 멋진 야경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4년 용의 해를 맞이해 이곳에서 쌍용과 함께 인생 사진을 찍어보세요.

예산 10경 중 하나인 예당호에는 거대한 황새가 호수 위를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402m 길이의 출렁다리가 있습니다. 다리 중간에는 탁 트인 풍경과 함께 예당호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가 있고 다리를 끝까지 건너면 용이 승천하는 듯한 쌍용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 해가 지고 방문하게 된다면 알록달록한 빛으로 물든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용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어남길 수 있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이곳에서 화려한 야경을 감상해 보세요.

 

의림지는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아직도 저수지로써 근처 농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곳입니다. 낮에는 산책길로 밤에는 야경 명소로 알려지며 제천의 필수 여행 코스로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데요. 밤이 되면 산책로에서는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의림지의 다양한 전설과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미디어 파사드 속 나타나는 용의 모습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영남 용바위는 바다의 용이 하늘로 승천할 때 이곳의 암벽을 기어 올라갔다는 전설을 가진 높이 120m의 바위산입니다. 이곳에서는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된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용두암부터 바다 위로 보이는 내매물도와 외매물도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전망대까지 올라가면 여의주를 들고 있는 황금색 용 조형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배경으로 용과 함께 신비로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곳에 방문해 보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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