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2030년 달성 목표

| 기사입력 2024/02/13 [10:15]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2030년 달성 목표

| 입력 : 2024/02/13 [10:15]

비용과 안전성이 뛰어난 소형모듈원자로가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주도할 세계 최고 수준의 ‘소형모듈원자로’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독자적 공급망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 개막을 위한 SAR 안테나 등 발사체·위성탑재체·달착륙선 핵심부품 자립화 등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국가전략기술 특위’를 개최해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거대과학 5개 분야의 임무중심 전략로드맵을 수립·의결했다. 

이번 5개 분야는 차세대 원자력, 우주항공·해양과 디지털 전환 시대 필수기반 기술인 차세대통신, 첨단로봇, 사이버보안 등으로, 기존 전략을 포함해 총 12대 전략기술 분야의 로드맵이 완성된 것이다. 

한편 국가전략기술 임무중심 전략로드맵은 12대 전략기술 분야별 ‘국가 최상위 기술전략’으로, 2030년까지 꼭 달성해야 할 가시적 임무를 설정하고 있다. 

아울러 폭넓은 전문가 의견수렴을 토대로 임무달성의 길목이 되는 기술을 식별한 후 기술확보를 위한 중점 투자방향 및 관련 생태계 조성방안을 제시한다.

이에 지난해 8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 모빌리티 등 기술패권 경쟁 직결 3개 분야, 10월 인공지능·첨단바이오 등 미래혁신 분야 등의 임무중심 로드맵을 수립한 바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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