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광구 탐사에 나서라

일본에 협정 이행 요구해야

김갑재 | 기사입력 2024/02/23 [14:26]

제7광구 탐사에 나서라

일본에 협정 이행 요구해야

김갑재 | 입력 : 2024/02/23 [14:26]

정부는 제7광구에 대한 탐사에 나서야 할 것이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위성곤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논평을 통해

정부는 조속히 석유와 천연가스 3,600만톤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제7광구에 대한  탐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위성곤 예비후보는 제7광구는 제주도 남쪽과 일본 규슈 서쪽에 위치한 대륙붕으로 한국과 일본은

한일대륙붕꽁동개발협정을 맺고 1978년부터 50년간 석유와 천연가스에 관한 공동개발을 하기로 했다.

협정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 재대로 된 자원개발 탐사나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 예비후보는 이어서 2025년부터는 한국과 일본 누구라도 협정을 종료시킬 수 있다.

1982년 채택된 유엔해양법조약에 따라 제7광구 대부분의 면적이 일본 영토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믄

에 일본은 이를 노릭고 소극적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위 예비후보는 3,600만톤의 석유와 천연가스는 연간 국내 소비량의 30%에 이르는 양이라면서 이를 확보

학기 위해 윤석열 정부는 일본 정부가 협정을 이행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지만 일본의 눈티만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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