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국내여행지 강원도

가족여행은 해외로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09:34]

시니어의 국내여행지 강원도

가족여행은 해외로

황재화 기자 | 입력 : 2024/04/05 [09:34]

시니어들이 계획 중인 봄철 여행지는 국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가2024년 액티브시니어 봄 여행 라이프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2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을 통해202435일부터310일까지40세 이상 남녀326명을 대상으로 봄 여행 계획 및 선호 여행 트렌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참여한 액티브시니어들에게올봄 여행 계획에 대해 먼저 물었다.그 결과,봄 여행 계획이있다고 답한 이들이 전체 응답자의 무려88.6%로 나타났다.이어서 그들에게방문 예정인 여행지에 대해 물었다.이때국내를 지목한 이들이 과반 이상인67%를 차지했으며해외여행 방문 예정자는20.1%로 조사됐다.이때, ‘국내와 해외 모두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도12.9%로 일부 있었다.
그중 국내여행을 예정하고 있다는 이들에게 봄 여행 계획에 대해 물었다.처음으로계획 중인 국내여행경비(1)’규모에 대해 물은 결과, 1인당‘21~30만원정도로 경비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가장 많았다.뒤이어‘11 ~ 20만원규모로 경비를 생각하는 이들이18.7%로 나타났다.이때,해당 문항의 결과를 연령별로 조사했을 때 다른 세대에 비해60대의 계획 중인 국내여행경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1~30만원항목을 지목한 이들의 수가 평균보다6.8%P더 높았다.

다음으로 봄맞이 국내여행 예정자들에게 방문 예정지에 대해 물었다.그 결과, ‘강원도방문을 계획 중이라 밝힌 이들이 전체 응답의23.8%로 가장 많았다.그 뒤를 이어제주를 택한 이들이18.1%2위를 차지했으며3위는17.6%의 응답률을 획득한 경상남도가 차지했다.순위권에 오른 지역 모두바다와 인접하다는 지형적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아울러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액티브시니어에게 해외여행의 주목적에 대해 묻자, ‘가족여행목적으로 갈 예정이라 밝힌 이들이 전체46.6%로 가장 많았다.그 뒤를휴식지인 간의 유대관광등 다양한 이유가 거론됐다.이때, ‘지인 간의 유대를 목적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답변은60대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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