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 인간의 덕성

현대사회는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

 

  인간사회는 고도의 지능으로 우주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인간이 만들어냈지만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놀랍지만 불변의 도덕성, 예의 그리고 철학과 정의 등은 인공지능으로는 불가능한 인간사회에만 존재하는 준엄한 가치관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인공지능의 로봇보다 못한 인간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인간사회가 혼란스럽고 역겹기까지 하는 현실이 되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약육강식의 본능과 체계로 형성되고 유지되고 있는데 인간사회도 고대로부터 현재까지도 이러한 상황은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인간 스스로의 두뇌로 개발한 최점단의 각종 무기들로 인해 은 지구멸망의 위험이 있지만 강대국들은 이러한 무기들을 파기하지 않은 채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지금 이 시각에도 강대국들은 더 강력하고 더 위력적인 최점단 무기들을 개발하는데 전념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면서 살아가고 있다현재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국가를 형성하고 저마다 스스로의 안보를 지킨다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다. 국자들끼리도 서로가 내심 경쟁하면서도 상호간에 협약과 규정을 정하고 그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간사회의 숭고하고 존엄한 인성 그 자체는 시대가 변화하면서 점점무시되면서 자신의 이해와 욕구가 최우선인 사회가 됨으로써 방향이 완전히 빗나가고 있는 현실이다동방예의지국을 추구했던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숭고했던 전통문화가 재현되어 다시 꽃피울 날이 오게 될지는 알수 없지만 인공지능의 로봇보다도 못한 인간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양심은 아직 살아있다.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지 않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대해야만 동방예의지국의 아름다운 꽃이 다시 피어나게 될 것이다.

기사입력: 2019/01/09 [16:3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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