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통해 장애인식 개선

공동추진 양해각서 체결

장애인단체, 장애당사자 및 언론사 등이 함께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 근로자 역시 고용차별이나 승진차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장애인이 고용의 전반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와 공공정책연구원이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2월 25일 오후 장고협 회의실에서 국회사무처 소관 재단법인 공공정책연구원과 ‘콘서트를 통한 장애인인식개선’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장고협과 연구원은 장애인 고용으로 사회참여 확대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는 밑거름을 만드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날 양 기관은 장애인단체, 장애당사자 및 언론사 등이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콘서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장고협 및 공공정책연구원, 국내최초 발달장애인 청년으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팀인 드림위즈앙상블, 국민일보 등이 참여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인식개선콘서트’을 개최하기로 했다.

콘서트는 장고협과 연구원이 공동추진 및 홍보를 맡고, 드림위즈앙상블의 클라리넷 연주와 장고협 소속 직장 내 장애인인식개선 강사의 강의, 국민일보의 후원 및 보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장고협과 연구원은 기업과 사회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에 뜻을 모았다.

장애인인식개선 콘서트 관련 문의는 장애인고용안정협회(02-754-7755) 또는 공공정책연구원(02-786-9378)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3/09 [22:3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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