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역할 기회제공

장애가정 성장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19 장애가정 성장-mentoring’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 11명을 3월 8일까지 모집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1702번 게시글을 참고하거나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성장멘토링은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비장애 초등학생(멘티)과 대학생(멘토)을 1:1 매칭하여 일상생활, 학습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가정 아동의 성장을 돕는다.

성장멘토링 사업은 올해로 6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재활협회 공동 지원으로 별도의 참가비 없이 멘티와 멘토 총 22명을 각각 1:1 매칭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실시한다. 활동 내용은 △발대식 △학습 및 일상생활 활동 △문화 활동 △우리두리캠프 △멘토 간담회 △(조)부모 간담회 △연말 사례 발표회 등이다.

올해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연말 우수멘토 시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3/10 [14:4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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