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서열 해소방안

대학 서열 완화를 위한 공동학위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를 201958,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 이상민의 주최로 교육혁신 근본문제 해결 프로젝트 토론회가 열렸다. 오늘 교육혁신근본문제 해결 프로젝트 대학서열 해소 어떻게 하나함께 준비해주신 교육을 바꾸는 힘,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의 관계자 몇 분과 후원해주신 교육희망네트워크. 3.1서울민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좋은 교사운동회도 동참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경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우수한 인적자원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중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인재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 4차 산업전문연구인력 등 미래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 놓여있다.

그 원인은 대학 서열주의와 그로 인한 입시위주의 교육환경에 있다. 입시위주의 획일화된 교육정책은 아이들을 과도한 입시경쟁으로 몰아놓고, 본인의 적성, 흥미와 관계없이 오로지

대학진학만을 위한 공부에 몰두하게 했기 때문이다. 최근 스카이 캐슬이라는 드라마가 선풍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좋은 대학, 의대를 가기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불법도 마다하고 입시에만 매달리는 드라마를 보며, 사회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이렇게 입시에 매달리는 이유는 대학서열 때문이다. 어떤 전공을 어떻게 공부했는지가 아닌, 어느 대학에서 공부했는지가 중요한 작금한 사회에서는 미래를 준비하기가 어렵고 학생과 학부모의 고통을 줄이기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러 교육문제 중 가장 근원적이고 시급한 것이 대학서열화이다. 지구상 이런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SKY서성한 중경외시.....피라미드식 대학서열화, 출신대학에 따른 학벌카스트, 그로 인해 열패감과 좌절감에 시달리는 수백만의 젊은 영혼들!”이들의 눈물어린 절규를 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대체 누구를 위한 교육이고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 세월호처럼 가라앉고 있는 대한민국호, 더 늦게 전에 대학서열화 완화하고 극복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사입력: 2019/05/10 [15:2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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