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정책 간담회

장애인정책 정밀 검토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른 예산 문제 등을 논의했다.

바른미래당이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바른미래당 전국장애인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장애인복지정책간담회가 6월 20일 오후3시, 바른미래당 당대표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 오신환 원내대표, 채이배 정책위의장, 최도자 수석대변인(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등 당 지도부와 바른미래당 정책전문위원 및 각 부문의 장애인단체 대표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간담회는 당 지도부와 장애인단체간의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른 예산 배정 등 현실화 방안, ▲장애인 권리보장법 제정, ▲발달장애인 지원방안 마련,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조치, ▲장애인 재난안전대책, ▲실질적 소득보장체계 구축 등 장애인 기본권 강화를 위한 정책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바른미래당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정책을 현실에 맞도록 정밀 검토하고, 실천하는 장애인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06/23 [21:4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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