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 학생 백일장

'다르지만 같아!’

장애인식 개선위한 교육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삼성화재·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시상식이 7월 10일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열렸다

‘다르지만 같아!’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백일장에는 대상(교육부장관상), 최우수상(시·도지사상, 시·도교육감상, 시·도의회의장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KBS한국방송공사 사장상, 소년한국일보 사장상,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사장상 등)을 비롯하여 보건복지부 단체상 등 총 2000여명의 학생들과 14개 학교가 선정되었다.

시상은 이지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본부장(방송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상(교육부장관상) 10명, 단체상 광명 가림초등학교(보건복지부장관상) 등 10개교, 교육부장관 표창에는 김희연 교사 등 2명과 학교 1곳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한우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과장, 서원극 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 고성균 WBC복지TV 사장, 강요한 KBS 3라디오 팀장, 김누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마케팅본부장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방귀희, 오주은 이사가 참석하여 시상하였으며 수상자와 축하객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9/07/20 [11:0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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