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개발 방안

세계 각국은 첨단산업과 그 융합기술 개발에 국운을 걸고 있다.

세계 각국은 첨단산업의 융합기술에 2019년 7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김동철 의원 주최로 인적자원개발 방안토론회가 열렸다.

바야흐로 디지털 기술이 시장을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의 발아기이다.퍠러다임 전환기의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향후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일자리의 3분의 1이사라지고,일하는 방식도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점은 공통된 예측이다.어떤 형태로든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일자리와 새역할의 변화는 인류에게 커다란 전환점을 안겨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급격한 환경과 기술변화로 기업과 조직들은 이제 남보다 한발 앞서야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결국 조직에서 변화와 성과를 이루어내는 것은 창의적인 인재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학계,산업계,고용노동부,산업인력공단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적 자원개발의 현안과 과제를 모색하는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래 산업 핵심기술발전의 정점인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다.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지.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일은 시급한 현안이다.

 

세계각국은 디지털과 바이오 산업, 물리학 등을 융합하는 기술혁명에 국운을 걸고 있다.

이러한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재확보가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OECD가 발표한 ‘직업능력 전망 2019’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취업을 한뒤에 직업능력 훈련을 받지 않으면서 근로자의 능력이 도테됐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에, 한국근로자5명 중 1명(19.8%)은 정보통신 기술 관련 직업능력 훈련을 받지 않으면 일자리를 잃을수 있다고 한다. 이는 OECD평균(13.7%)과 비교해 6.1%나 높은 수치이다. 인력으로 기적의 역사를 써온 대한민국의 인재 빈국으로 전락 할지 모른다는 지적을 간과 해서는 안된다.

 

기사입력: 2019/07/31 [17:0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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